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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캐처의 건강지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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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10가지 고령자들이 가장 걸리기 싫어하는 질병 중의 하나인 치매! 스트레스와 알코올로 인하여 치매 연령이 점점 낮아지고 있는데요. 퇴행성 뇌질환인 알츠하이머 환자는 전 세계에 약 5000만 명으로 그 증상으로는 기억력 상실, 감정 기복, 정신 상태의 혼란, 언어 사용 등의 증상으로 시작해서 뇌가 손상됨에 따라 신체 기능도 점점 떨어지게 됩니다. 아직 알츠하이머병의 확실한 치매 법이 없어 안타깝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방이 최선책이고 치매 예방을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것들이 무엇이 있는지 치매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10가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잠이 보약이다: 7시간의 숙면 질 좋고 충분한 숙면은 치매예방에 아주 기본적 요소로 뇌의 휴식을 통하여 급격히 노화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숙면은 멜라토닌이 적절히 분비.. 2023. 1. 16.
건망증 vs 경도인지장애 vs 치매 차이점은? 친구들끼리 이야기할 때, ‘아휴, 나 치매인가 봐, 또 까먹었네’ 라는 표현을 아무 스스럼없이 무심코 사용했던 적이 있었을 겁니다. 사실 무서운 얘기인데 말이죠. 치매는 그 어느 누구도 걸리고 싶어 하지 않은 병 중에 하나일 것이라 봅니다. 나뿐 아니라 주변 사람들까지 너무 힘들게 하는 병이기 때문이죠. 깜빡깜빡하는 것과 아예 한 행동을 잊어버리는 것은 차이가 있을 텐데요. 과연 치매와 건망증의 가장 큰 차이점은 무엇일까요? 건망증과 치매의 차이점은? 기억능력 vs 인지능력 건망증은 기억 능력에만 문제가 있을 뿐 다른 인지 능력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건망증이 심할 경우, 일상생활이 좀 불편할 뿐이지 생활 자체에 큰 지장을 주지는 않습니다. 그와 달리, 치매는 기억장애 외에도 판단 능력, 계산능력, 공간지.. 2023. 1. 15.
질 좋은 수면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7가지 방법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잠 잘 주무셨나요? 저는 소리에, 빛에 그리고 옆 사람에 의해 너무 민감해서 잠을 깊게 잘 못 자는 편입니다. 그래서 나만의 아늑한 공간을 꾸며 조금이나마 질 좋은 잠을 청하려고 많이 애를 쓰는데요.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질 좋은 수면을 위해 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적정 수면 시간을 유지하자! 하루 적정 수면시간을 6~8시간이라고 하는데 이는 나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면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어린이나 청소년은 어른에 비해 더 많은 수면 시간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죠. 나의 적정 수면시간은 몇 시간인지 나의 몸 상태, 수면의 질 상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는 참고로 7시간 이상 자면 하루를 버티는데 이상 없고 6시간 이하인 경우에는 바로 피로감이.. 2023. 1. 14.
간 혈관종이 의심된다구요? 간 혈관종 (Hepatic Hemangioma) 코로나 시대에 건강검진을 하지 못하고 있다가 2022년 12월 만 4년 만에 건강검진을 하였습니다. 올해에는 건강검진 결과표를 여는데 많이 떨렸습니다. 40대 후반, 운동도 제대로 안 하고 건강을 챙기는데 소홀했었거든요. 아니나 다를까 이전 건강검진에서 안 보였던 몇 가지가 더 추가되어 마음을 쓸어 담았는데 그중에 하나가 상복부 초음파 검사상 간 내에 혈관종으로 의심되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혈관종은 간에 생기는 양성 종양으로 크지 않은 경우에는 치료의 대상이 되지 않으나, 향후 크기 및 모양 상의 변화를 관찰하기 위해 6개월 후 초음파 검사를 통한 추적 관찰 바랍니다라는 부연 설명과 함께 말이지요. 난생 간 혈관종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듣도 보도 못한 저에게.. 2023. 1. 10.